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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당에 같이 들어갈 수 있어요

2026년 3월부터 달라진 것과, 가기 전에 챙길 세 가지

와도댕 · 2026년 8월 30일 · 3분 읽기

2026년 3월 1일부터 음식점이 반려동물 손님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2026년 3월 1일 시행#받기로 한 가게만#개·고양이만#예방접종 증명 필수

전에는 테라스나 마당까지였는데, 이제는 가게가 준비를 갖추면 안에서 같이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다만 아무 식당이나 되는 건 아니고, 받기로 한 가게만 돼요. 그리고 보호자도 챙길 것이 있어요.

가기 전에 챙길 세 가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만든 안내예요. 우리가 정리한 게 아니라 정부가 정한 내용 그대로예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소비자용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포스터 —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반려인도 준비사항이 있어요: 예방접종 기본, 안내문 확인, 반려동물 이동 안 돼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소비자용 안내
  • 예방접종 증명을 챙겨가세요

    접종을 안 한 반려동물은 들어갈 수 없어요. 가게가 확인할 의무가 있어서, 안 보여드리면 돌아서야 해요. 수첩·동물병원 증명서·모바일 증명서 모두 되고, 사진으로 찍어둔 것도 돼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17 제7호보목 10)

  • 출입문의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반려동물을 받는 가게는 출입문에 그 사실을 반드시 표시하게 돼 있어요. 표시가 없으면 받는 곳이 아니에요. 개와 고양이만 가능하다는 것도 같이 적혀 있어요.

  • 가게 안에서는 풀어놓을 수 없어요

    가게는 전용의자·케이지·전용공간·목줄 고정장치 중 하나를 반드시 갖춰두게 돼 있어요. 주문하러 가거나 화장실에 갈 때는 목줄을 하고 같이 움직이세요. 혼자 두거나 맡기고 가는 건 안 돼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17 제7호보목 4)·5)

가게도 준비할 게 많아요

조리장에 칸막이를 세우고, 식탁 간격을 벌리고, 음식에 덮개를 씌우고, 반려동물용 그릇을 따로 두고, 전용 쓰레기통을 놓아야 해요. 그래서 받는 가게가 아직 적어요. 준비한 가게를 찾으시면 그게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와도댕에서 찾는 법

식당과 카페 상세 화면에 "여기는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칸을 넣어뒀어요. 위 세 가지가 그대로 적혀 있어요. 가게가 따로 적어두지 않았어도 법으로 정해진 것이라 항상 같아요.

크기나 견종 제한처럼 가게마다 다른 조건은 그 아래 "동반 조건 전체"에서 확인하세요. 안 적힌 곳은 안 적혔다고 그대로 말씀드려요.

키워드

  •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 #2026년 3월
  • #예방접종 증명
  • #출입문 안내문
  • #목줄

자주 묻는 질문

이어서 볼 것

법령 내용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17(2026년 3월 1일 시행)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용 안내를 옮긴 것이에요. 가게마다 다른 조건은 각 장소 상세의 "동반 조건 전체"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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