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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지금 사장님 가게는 “확인되지 않음”으로 나갑니다

와도댕은 적혀 있지 않은 조건을 “가능”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손님은 출발 전에 확신하지 못한 채 전화를 걸거나, 그냥 옵니다. 조건을 알려주시면 그 자리가 사장님 문장으로 바뀝니다.

지금 데이터는 이렇습니다

9,676곳

관광공사에 등록된 반려견 동반 장소

관광공사 API 직접 집계 · 2026-09-21

4,116곳

조건 해석 데이터가 있는 곳

관광공사·문화정보원 통합 DB · 2026-09-21

1,029곳

쇼핑을 제외한 관광공사 등록 장소

관광공사 API 직접 집계 · 2026-09-21

전부 실제로 세어본 값입니다. 이용자 수·매출 같은 실적 수치는 아직 없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법은 바뀌었는데, 동반 조건은 찾기 어렵습니다

2026년 3월 1일부터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바뀌어 음식점도 반려동물을 들일 수 있게 됐습니다(총리령 제2077호, 2026년 1월 2일 공포). 그런데 법에는 견종·체중·마릿수 제한이 한 줄도 없습니다. 전부 영업자가 정합니다. 대신 제한을 두려면 그 내용을 출입구에 게시해야 합니다.

저희 팀이 조사한 업체·기관 34곳 가운데, 자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동반 조건을 직접 확인한 곳은 5곳이었습니다.

지난 7월에는 8kg 반려견을 데려가도 되는지 물었다가 거절당해 예약 5분 만에 취소한 손님이 위약금 60%를 문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헛걸음은 손님만 손해가 아닙니다 — 문 앞 실랑이도, 취소 처리도 가게 몫입니다.

우리 가게가 갖춰야 할 것 보기

저희가 해드리는 것

  • 사장님 문장 그대로 올립니다

    요약하거나 다듬지 않고, 주신 문장 그대로를 조건으로 씁니다. 저희 해석이 틀리면 사장님 문장이 기준입니다.

  • 크기·견종 대조에 걸립니다

    손님은 우리 아이 크기를 앱에 등록해두고 봅니다. “25kg인데 여기 되나”에 답이 되는 건 사장님이 적어준 숫자뿐입니다.

  • 출입구에 붙일 문구가 같이 나옵니다

    제한을 두려면 그 내용을 출입구에 게시해야 합니다. 정리해드린 문장은 다른 채널 소개글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 올리기 전에 확인받습니다

    보여드리고 확인받은 뒤에 올립니다. 틀렸거나 바뀌면 수정·삭제를 바로 처리합니다. 책임은 저희가 집니다.

적어주시는 것

다섯 가지 + 업종별 한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아는 것만 적으시면 돼요.

크기 · 체중

예) 10kg 이하

출입 구역

예) 테라스만

목줄 · 이동장

예) 목줄 필수

동시 수용 마릿수

예) 2마리까지

추가 요금

예) 마리당 5,000원

업종별 한두 가지

예) 침대 동반 여부

먼저 갖춰야 하는 것

2026년 3월부터 반려동물 손님을 받으려면 열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전부 의무이고, 권고는 뺐습니다. 아래를 펼치면 항목마다 체크해보실 수 있어요 — 표시는 저장되지 않고, 훑어보시라고 둔 것입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등 위생 및 안전관리 매뉴얼」 (2026.3. 기준). 실제 확인은 관할관청이 합니다 — 영업신고 전에 사전검토를 신청하면 현장점검으로 미비한 곳을 먼저 알려줍니다.

자주 묻는 것

입점 신청

받는 순서대로 연락드려 조건을 함께 정리합니다. 올리기 전에 반드시 확인받습니다.

전화번호나 메일 주소 중 편하신 쪽으로요.

지금 아는 만큼만 적으셔도 됩니다. 빈칸은 통화로 여쭙겠습니다.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10kg 이하만 · 테라스만 가능 · 목줄 필수 · 2마리까지

누르면 메일 앱이 열리고 적으신 내용이 채워집니다. 메일 앱에서 보내기를 눌러야 저희에게 도착합니다.

먼저 물어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어떤 조건을 적어야 할지, 적으면 화면에 어떻게 보이는지 메일로 답해드립니다.

ann@brivaagenc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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